2008년 06월 30일
유격과 행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제목 그대로. 유격훈련과 행군을 몸 건강하게 다녀왔습니다.
아 삭신이야(...)
현 중대장님은 오늘자로 다른 동으로 이직하셔서 업무 정리 및 인수인계 준비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네요. 흑그흑그
# by | 2008/06/30 22:20 | 군대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6/30 22:20 | 군대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6/02 17:51 | 군대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감사 중에는 흡사 이등병 혼자서 사무실에 앉아서 일주일가량 업무를 보는 것보다 더한 압박감과 괴리감이 몰려오더군요.





# by | 2008/05/01 01:19 | 군대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세상은 움직이고 있는데. 나는 아직 멈춰있는 기분이 들어서 쪼매 서글퍼지네요.
ps. 현재 현역이거나 제대하거나 혹은, 여러 방면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군대가 정말 사람을 바꾸긴 하네요. 여러가지로요
# by | 2008/04/12 22:28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9)

# by | 2008/04/09 10:31 | 트랙백 | 덧글(9)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