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8일
2007 SF 파티를 다녀와서(사진포함,지름신강림)
거두절미하고 SF 파티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애니메이션센타에서 빌려서 하더군요
명동역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_-; 우울해하다가 겨우 찾아서 올라갔지말입니다.
(안내문구하나 없는 사실이 좀 T_T)

가장 먼저 눈에 띈 태권V 3m짜리 동상(제가 좀 쪼렙이라 사진들이 어스퀘이크인도쿄입니다(드레님 말을 빌려다가))
사실... 이것저것 쓰고 싶지만 참으로 귀찮습니다(...)
대충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
이번에 7회를 맞이하는 SF 파티. JoySF 클럽에서 꾸준히 SF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SF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와서 같이 즐기고 놀 수 있는 장으로 만들다가 목표. SF War(JoySF의 다른 명칭 중 하나)를 설정이나 EVE-Online에 대한 정보를 보기 위해 들르는 편이었지만 SF 파티의 개최에 대한 소식은 오히려 다른 루트를 통해 들었다(-_-;). 오는 길에 SF 파티를 한다는 안내문구가 하나도 없고 심지어 서울애니메이션센타의 건물이나 그 어느 곳에서도 SF 파티가 열렸다는 문구가 없어서 “내가 잘못찾아온건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

사람을 따라 들어가니 1층의 오른쪽에 'Joy SF 파티‘란 안내문을 보고 “아 제대로 찾아왔구나 T_T"라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릴 뻔 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예상한 것보다 작은 규모로 열리고 있었다. 행복한 책읽기에서 저렴하게 SF 관련 서적을 판매하고 있었고 빅 몬스터 동호회, 야보님, 튜닝님의 작품이나 전시작들이 출품되었으며 이외에 작은 바자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리고 중앙의 2개의 테이블에서는 SF관련 보드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었다. 그 바로 옆의 검은 천으로 막혀진 간이 상영회장에서는 태권브이, 케로로 중사, 자이언트 로보, 코스모스장, 패트레이버, 고지라, 호이호이상, 플라네테스, 키카이더, 별의 목소리를 상영하고 있었다.





과거 명작들이기도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많이 보이기도 했다. 케로로 중사의 경우는 상당히 인기가 폭발적이었다고 할까(웃음). 일정보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5:10분에 비나(홍성오)님의 커뮤니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강연이 있었다. 또한, 행복한 책읽기의 사장이신 임형욱님의 SF 출판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박상준님의 SF 잡지 출간을 앞두고의 순으로 강연과 소개가 있었다.
SF 전문 잡지 출간을 준비하고 계시는 박상준님
아쉽게도 주최하신 표도기(전홍식)님의 강연은 개회식때 이미 소개가 되어 경청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상영회도 상영회지만 벼룩시장에서는 꽤 레어한 물건이나 다양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필자는 그곳에서 멕워리어관련 미니어처를 차량4, 보병9, 맥3기를 구입하였고 아머드 코어의 원코인피규어를 2개나 질렀다(일명 그분이 오셨다). SF 관련 서적도 구입하는 등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셨다고 볼 수 있다.


7:30분 부터는 서울애니메이션센타에 있는 작은 영화관을 이용하여 워너 홈 브라더스에서 지원받은 애니매트릭스와 국내에서 영화로 개봉되지 않고 DVD로만 판매된 스캐너 다클리의 최초 시연회가 있었다. 끝나고 나서 늦은 시간이다보니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받는 좌담회가 열리고 공식적으로 7회 SF 파티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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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어딘가에 쓸 내용이고 뭐 사진이나 몇장 올리고 퇴장(-_-)/
서울애니메이션센타에서 빌려서 하더군요
명동역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_-; 우울해하다가 겨우 찾아서 올라갔지말입니다.
(안내문구하나 없는 사실이 좀 T_T)

가장 먼저 눈에 띈 태권V 3m짜리 동상(제가 좀 쪼렙이라 사진들이 어스퀘이크인도쿄입니다(드레님 말을 빌려다가))
사실... 이것저것 쓰고 싶지만 참으로 귀찮습니다(...)
대충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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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7회를 맞이하는 SF 파티. JoySF 클럽에서 꾸준히 SF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SF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와서 같이 즐기고 놀 수 있는 장으로 만들다가 목표. SF War(JoySF의 다른 명칭 중 하나)를 설정이나 EVE-Online에 대한 정보를 보기 위해 들르는 편이었지만 SF 파티의 개최에 대한 소식은 오히려 다른 루트를 통해 들었다(-_-;). 오는 길에 SF 파티를 한다는 안내문구가 하나도 없고 심지어 서울애니메이션센타의 건물이나 그 어느 곳에서도 SF 파티가 열렸다는 문구가 없어서 “내가 잘못찾아온건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

사람을 따라 들어가니 1층의 오른쪽에 'Joy SF 파티‘란 안내문을 보고 “아 제대로 찾아왔구나 T_T"라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릴 뻔 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예상한 것보다 작은 규모로 열리고 있었다. 행복한 책읽기에서 저렴하게 SF 관련 서적을 판매하고 있었고 빅 몬스터 동호회, 야보님, 튜닝님의 작품이나 전시작들이 출품되었으며 이외에 작은 바자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리고 중앙의 2개의 테이블에서는 SF관련 보드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었다. 그 바로 옆의 검은 천으로 막혀진 간이 상영회장에서는 태권브이, 케로로 중사, 자이언트 로보, 코스모스장, 패트레이버, 고지라, 호이호이상, 플라네테스, 키카이더, 별의 목소리를 상영하고 있었다.





과거 명작들이기도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많이 보이기도 했다. 케로로 중사의 경우는 상당히 인기가 폭발적이었다고 할까(웃음). 일정보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5:10분에 비나(홍성오)님의 커뮤니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강연이 있었다. 또한, 행복한 책읽기의 사장이신 임형욱님의 SF 출판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박상준님의 SF 잡지 출간을 앞두고의 순으로 강연과 소개가 있었다.

아쉽게도 주최하신 표도기(전홍식)님의 강연은 개회식때 이미 소개가 되어 경청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상영회도 상영회지만 벼룩시장에서는 꽤 레어한 물건이나 다양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필자는 그곳에서 멕워리어관련 미니어처를 차량4, 보병9, 맥3기를 구입하였고 아머드 코어의 원코인피규어를 2개나 질렀다(일명 그분이 오셨다). SF 관련 서적도 구입하는 등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셨다고 볼 수 있다.


7:30분 부터는 서울애니메이션센타에 있는 작은 영화관을 이용하여 워너 홈 브라더스에서 지원받은 애니매트릭스와 국내에서 영화로 개봉되지 않고 DVD로만 판매된 스캐너 다클리의 최초 시연회가 있었다. 끝나고 나서 늦은 시간이다보니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받는 좌담회가 열리고 공식적으로 7회 SF 파티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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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어딘가에 쓸 내용이고 뭐 사진이나 몇장 올리고 퇴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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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08 13:3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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