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월급아껴서 건프라를 질렀습니다.
막장인가요?여튼 지른 물건은 이 놈
스트라이크 건담 풀 버스트 모드(한정버전) 입니다( -_-). 그것도 MG(1/100)입니다.
끙끙거리면서 5시간동안 스탠드 2종을 조립하고 헤드와 몸통, 그리고 골반과 양옆의 레일건을 맹거놨습니다.
옆에 있는 스탠드는 위치조정에 높이 조정까지 되는 멋진 놈이더군요!(풀버스트모드시에도 필요한 스탠드)
...그리고 이정도나 남아있더군요. 복잡한 날개도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후...
도색과 먹선은 가조립 후에 할 예정인데 잘 되려나 불안불안하군요.
사출색이 거진 다 입혀있어서 딱히 도색할 껀덕지가 안보이긴합니다 -_-;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심각하게), 해치부분이 일부분이지만 열립니다. 파일럿은 우리의 키라보살님(이건 도색해야되겠더군요. 근데 뭔 수로 도색하지 -_-;)
레일건이 뒤에 접히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레일건의 전개모습. 내부의 금색부분을 반짝이게 맹거줘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광택제라도 살포해야하나...
ps. 요새 이러고 삽니다 -_-)y--~...
ps2. 아트나이프가 없어서 게이트자국이 가득한 덕분에 전부 도색들어가야겠네요.